필노마드
필리핀 골프와 현지 생활 — 직접 라운딩하고, 직접 겪은 것만 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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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프백 들고 필리핀 가기 — 항공사별 수하물 규정과 비용 총정리 (2026)
골프백은 항공사마다 무료가 되기도, 몇만 원 추가되기도 합니다. 대한항공·아시아나·제주항공·진에어·필리핀항공 규정과 eTravel 등록, 클락 vs 마닐라 공항 선택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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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리핀 골프 캐디 문화 — 1인 1캐디, 캐디피와 팁은 실제로 얼마 줄까 (2026)
필리핀은 한국과 달리 1인 1캐디입니다. 클락에서 라운딩하며 실제로 내는 캐디피 700–800페소, 팁 200–300페소 기준으로 비용을 정리하고, 팀당 15만원인 한국 캐디피와 비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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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리핀 장기체류 전 한국에서 정리할 것 3가지 — 건강보험·국민연금·주민등록 (2026)
해외에 3개월 이상 나가면 건강보험료는 자동 면제되지만, 국민연금은 가만히 있으면 계속 빠져나갑니다. 2025년 7월 바뀐 건강보험 규정과 국민연금 납부예외, 해외체류신고까지 출국 전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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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리핀 유심·이심·집 인터넷 완전 정리 (2026) — 여행자부터 장기체류자까지
필리핀 통신은 체류 기간에 따라 답이 다릅니다. 단기 여행은 이심, 한 달 이상은 현지 유심, 정착이면 광랜. 유심 등록법(SIM Registration Act) 주의사항과 Globe·Smart 선택 기준, 집 인터넷 요금까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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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리핀 장기체류 비자 총정리 (2026) — 디지털노마드 비자 vs SRRV 은퇴비자 vs 관광 연장
필리핀에 한 달 이상 살고 싶다면 길은 세 가지입니다. 2025년 새로 생긴 디지털노마드 비자, 40세로 낮아진 SRRV 은퇴비자, 그리고 관광 연장. 최신 개편 내용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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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리핀 환전·카드·송금 완전 정리 (2026) — 100달러 신권의 법칙부터 송금 수수료 비교까지
필리핀 돈 관리의 정석: 한국에서 100달러 신권으로 바꿔 현지에서 페소로 이중환전, 카드는 트래블카드, 장기체류 송금은 핀테크. ATM 수수료 아끼는 법과 송금 서비스 수수료 비교까지 정리했습니다.